← 완결작 모음

마을의 공동 악몽

익명님의 씨앗 문장에서 시작 · 여러 사람이 한 문장씩 이어 씀
마을 사람들은 매년 같은 날 같은 꿈을 꿨다. 올해 처음으로 꿈이 달랐다.
그 꿈은 바로 홍명보가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는 꿈이었다.
그런데 올해 우리나라 축구는 망했다.
마을 사람들은 한숨을 쉬며 생각했다. "내년엔 제발 다른 꿈을 꾸기를."

· 完 ·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채택 작성 계정 3개 · 3문장 · 62일 만에 완결
다른 완결작
← 이전 완결작다음 완결작 →
작성 과정·감상 보기 (화씨.방 앱)
Read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