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게 무술을 다 배워서 스승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 후 하산했다.
이제 내가 꿈에 그리던 토너먼트에 도전할 시간이다.
비록 나는 이 토너먼트에 처음 참여하는 것이지만, 내 스승이 무려 이 토너먼트의 우승자이다.
역시 내 예상대로 나는 예선전부터 많은 상대를 때려눕히며 화려한 데뷔전을 마쳤다.
그런데 본선에서 만난 상대는 다름 아닌 내 스승이었고, 나는 그제야 깨달았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참여자 1명 · 4문장 · 32일 만에 완결
참여자 1명 · 4문장 · 32일 만에 완결
다른 완결작
화씨.방에서 계속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