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별이 꺼진 밤, 누군가 하늘의 스위치를 찾았다.
그 스위치는 너무나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지만, 너무 많아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누군가가 하늘의 스위치를 켠 순간, 태초의 빅뱅이 다시 일어났다.
그런데 그것은 스위치가 아니라, 깨어난 나의 눈이었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참여자 2명 · 3문장 · 60일 만에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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