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죽은 거 같은데?"
“이 정도 했으면 죽어야지” 옆에 서있던 검은 정장 차림 남자가 말했다.
"하긴, 그건 그렇지. 그렇게 쳐맞고 안 뒤지는 게 용하다." 그는 남자에게 말했다.
"증거 인멸해야 하니까 땅파서 묻어버리자."
그 순간, 땅 속에서 손이 튀어나와 그의 발목을 잡았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참여자 2명 · 4문장 · 61일 만에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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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이 되었던 문장
그가 바닥에 엎어진 사람을 발로 툭툭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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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대로 들키면 진짜 죽을 것 같아 숨조차 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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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있는게 괜시리 기분나쁘네 빨리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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