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를 펼치고 다트를 던져 다트가 닿는 곳에 여행가기로 했다.
휘리릭, 탁. 다트가 닿은 곳은 어디일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다트를 확인했다.
엥, 세계여행을 하려 했는데 한국에 그대로 다트가 꽂혀 있었다.
거기다 그곳은 내가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지역이었다. 나는 다시 호기심이 발동했다.
나는 곧바로 짐을 싸들고 그 지역으로 갈 채비를 마쳤다.
막상 가보니 그곳은 내 집에서 100미터 떨어진 편의점이었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참여자 2명 · 5문장 · 32일 만에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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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이 되었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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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버뮤다 삼각지대에 다트가 정확히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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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남극이잖아?" 그렇게 시작된 남극 탐험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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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1. 38선 위로 다트가 찍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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