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을 열두 개 맞춰놓고 열두 개를 다 끄고 잠들었다.
책임과 할일들은 미뤄두었다. 무언가를 할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하루종일 누워 있고 싶다.
그때 휴대폰이 울렸고, 화면에는 '엄마'라고 떠 있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채택 작성 계정 2개 · 2문장 · 10일째 진행 중
채택 작성 계정 2개 · 2문장 · 10일째 진행 중
✍️ 아직 진행 중인 이야기예요. 화씨.방에서 다음 문장을 이어써 보세요.
다른 완결작
화씨.방에서 계속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