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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놀이공원

익명님의 씨앗 문장에서 시작 · 여러 사람이 한 문장씩 이어 씀
버려진 놀이공원에 불이 켜졌다.
하지만 놀이공원 안에는 인기척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끼익.' 녹슨 기구 사이로 꺼림칙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자 저멀리서 관리소 직원이 달려와서는 오작동이었다며 기구를 끄고 가버렸다.

· 完 ·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채택 작성 계정 3개 · 3문장 · 3일 만에 완결
갈림길이 되었던 문장
가장 앞 쪽에 있던 회전목마가 돌기 시작했다. 회전목마 안 쪽에 있던 말 위에...
2표 · 채택 문장은 3표
저멀리서 나이 많은 관리소 직원이 달려와서 오작동이었다며 끄고는 가버렸다.
1표 · 채택 문장은 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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