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을 개발한 어느 젊은 과학자는 과거로 가려 했는데 기계 오작동으로 미래로 가게 되었다.
그러나 과학자는 기계에 오작동이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여기가… 몇백 년 전?"
과학자는 각종 첨단시설을 바라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과거의 인류가 우리보다 더욱 뛰어나다니.
떨리는 가슴을 겨우 부여잡으며 과학자는 타임머신 밖으로 한 걸음을 내디뎠다.
지나다니던 사람들이 일제히 고개를 돌리고 과학자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당신이 바로 우리가 찾던 과거의 유물이군요."였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과정
참여자 3명 · 5문장 · 33일 만에 완결
참여자 3명 · 5문장 · 33일 만에 완결
갈림길이 되었던 문장
화씨.방에서 계속 둘러보기 →
과학자는 각종 첨단시설을 바라보며 과거의 인류가 현재보다 더욱 뛰어나다고 믿어버렸다.
1표 · 채택 문장은 3표
과학자는 자기가 간 곳이 미래인 줄 모르고 놀라워했다.
0표 · 채택 문장은 3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