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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릴 수 없는 미안함

kARA님의 씨앗 문장에서 시작 · 여러 사람이 한 문장씩 이어 씀
‘미안해’, 이 한 마디였으면, 후회가 덜 했을까?
이미 지나간 시절은 다시 돌릴 수가 없었다.
이제는 미안하다는 말도 후회도 철 지난 것이 되어버렸다.
자책했다. 되돌릴 수 없는 일에 대한 후회만큼 괴로운 일이 또 있을까.
그때 그 사람이 나타나 "미안한 건 나야"라고 속삭였다.

· 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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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작성 계정 4개 · 4문장 · 28일 만에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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